많은 봉직의(페이닥터) 분들이 '입지 선정'을 개원의 시작이자 끝으로 생각하여 급하게 퇴사하지만, 이런 준비 없는 개원은 마치 설계도 없이 빌딩을 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주먹구구식 운영구조 설계 : 퇴사 후 급하게 인테리어를 시작한 A 원장님. 환자 동선만 생각하다 정작 의료진의 업무 효율에 대한 지식의 부재로 환자와 직원의 동선이 꼬여 직원들의 업무량이 균형을 잃게되어 피로도와 불만이 증가했고, 이는 잦은 퇴사(HR 관리 실패)와 불친절한 응대로 이어졌습니다.
마케팅 골든타임 상실 : 개원 직전에서야 업체에 마케팅을 맡긴 B 원장님. 지역 커뮤니티 신뢰를 쌓고 브랜딩을 구축하는 데는 최소 3~6개월의 '빌드업' 기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개원 마케팅에 올인하였고 개원 2주간 환자는 밀려 드는데 직원들과 손발은 않맞고 대기시간은 길어지다 보니 오히려 불만률이 높아지는 역 효과로 평판이 않좋아 1년만에 조기 폐업으로 이어졌습니다.
자금 계획 오류 : 금리 변동과 예상치 못한 추가 공사비, 초과 마케팅 비용을 계산하지 못해, 개원 두,세 달 만에 운영 자금이 바닥나 고금리 대출을 추가로 받는 경영 압박에 시달리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개원 준비 과정은 6개월 이상, 경영, 인사관리, 마케팅에 대한 지식 습득이 선행하고 수시로 정책이 변화되고 정책에 영향을 많이 받는 입지 선정은 가장 후 순위로 미루는 것이 오히려 모법 적인 개원준비 과정 입니다.
절대적인 수요와 공급의 법칙의 영향을 받는 병원·의원 업종에 필요한 개원 입지 확인 방법과 효과적인 대출/ 창업자금 확보와 운용/ 환자 동선 설계와 인테리어 적용 등 개원에 필요한 하드웨어 적인 부분을 학습 합니다 (2주/ 6시간)
신참 개원의는 노련한 상담 실장을 채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직은 부족하지만 열정이 넘치는 상담 실장을 채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개원의 에게 꼭 필요한 직원 채용, 관리, 인센티브 설계 와 같은 체계적인 HR 관리 방법과 함께 개원 마케팅 규모, 방법, 실력있는 마케팅 업체 선발 하는 방법 등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실무 노하우들을 학습 합니다. (2주/ 6시간)
강남구에만 외국인 환자 유치 병원이 1,000곳이 넘습니다
그중 실제로 외국인 환자로 안정적인 성과를 내는 병원은 과연 몇 곳일까요?
외국인 환자 유치 사업은 어설픈 정보와 준비 부족으로 시작하면 원장도, 직원도 성과 없이 지치고 결국 큰 손실만 남는 고 위험 사업입니다
외국인 환자 유치 사업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시작보다 먼저, 올바른 유치 사업의 지식을 갖추는 것 그 선택이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가 됩니다(2회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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